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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이 가장 걱정하시는 게 아마 피라미드 앞의 악명 높은 호객행위(삐끼)일 텐데요. 저도 가기 전에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몇 가지만 조심하면 기분 상하지 않고 잘 다녀올 수 있습니다.\n\n우선 낙타나 마차 타라고 접근하는 사람들은 그냥 눈도 마주치지 말고 '라 슈크란(고맙지만 괜찮다)'이라고 단호하게 말하면서 지나가세요. 조금이라도 머뭇거리거나 웃어주면 끝까지 쫓아옵니다. 그리고 사진 찍어주겠다고 카메라 달라고 하는 사람들도 절대 주면 안 됩니다. 돈 요구해요. 우버 부를 때는 꼭 지정된 주차장 근처 안전한 곳에서 타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집트 호객행위 심하다는 말 듣고 걱정했는데 '라 슈크란' 단호하게 외우고 가야겠어요.
눈도 마주치지 말라는 게 진짜 핵심 팁인 것 같습니다. 조금만 틈을 주면 바로 달라붙더라고요.
우버 탈 때도 조심해야 하는군요. 이 글 캡처해 두고 피라미드 갈 때 계속 정독해야겠어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사진 찍어준다고 하고 돈 요구하는 건 정말 악질이네요.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아요, 호객꾼들 기싸움에서 밀리면 안 됩니다. 정말 유용한 피라미드 대처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