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케시에서 출발하는 사하라 사막 투어를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몇 가지 팁을 남깁니다. 보통 2박 3일 코스로 많이 가시는데, 이동 시간이 정말 깁니다. 첫날과 마지막 날은 거의 하루 종일 미니밴을 타고 이동한다고 생각하셔야 해요. 멀미약은 필수입니다. 사막 캠프는 일반 캠프와 럭셔리 캠프가 있는데, 예산이 허락한다면 무조건 럭셔리 캠프로 가세요. 개인 화장실과 샤워실이 있고 침구류 상태도 훨씬 좋습니다. 밤에 사막 한가운데서 먹는 타진 요리도 정말 꿀맛이었어요. 그리고 낙타 탈 때 생각보다 허벅지랑 엉덩이가 많이 아픕니다. 푹신한 바지를 입으시거나 담요 같은 걸 깔고 타는 걸 추천합니다. 모래바람이 불면 스마트폰 액정에 미세한 기스가 많이 나니 보호필름은 꼭 붙이고 가세요!
미니밴 이동 시간이 엄청나다고 들었는데 역시 멀미약은 꼭 챙겨야겠네요.
비용 조금 더 주더라도 사막 캠프는 무조건 럭셔리로 가야 후회가 없겠군요. 샤워실 유무가 진짜 크죠.
낙타 탈 때 엉덩이 아프다는 팁은 처음 보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담요 하나 챙겨야겠어요.
모래바람 때문에 액정에 기스 난다니 생각지도 못했네요. 액정 필름 꼭 새 걸로 붙이고 가야겠습니다.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미니밴 이동 시간이 엄청나다고 들었는데 역시 멀미약은 꼭 챙겨야겠네요.
2박 3일 일정이 빡빡하긴 하지만 사하라 사막의 밤하늘을 볼 수 있다면 충분히 가치 있을 것 같네요.
비용 조금 더 주더라도 사막 캠프는 무조건 럭셔리로 가야 후회가 없겠군요. 샤워실 유무가 진짜 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