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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서만 보던 모로코의 푸른 진주, 셰프샤우엔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페스에서 버스를 타고 몇 시간을 달려 도착했을 때 마주한 도시는 정말 온통 파란색이었어요. 골목골목마다 특유의 청량한 푸른빛이 가득해서 카메라 셔터를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다만 계단이 많고 언덕길이라 캐리어를 끌고 가기엔 조금 힘들 수 있으니 배낭을 추천해 드려요. 현지 주민들도 친절하고 골목에 누워있는 고양이들도 너무 귀여웠습니다. 아기자기한 수공예품 가게들이 많아서 기념품 쇼핑하기에도 정말 좋은 곳인 것 같아요.
사진으로만 보던 셰프샤우엔이군요! 파란 골목길이 정말 로맨틱해 보여요.
캐리어 대신 배낭을 가져가야겠네요. 실용적인 팁 정말 감사합니다!
고양이들이 많은 곳이라니 고양이 집사로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네요.
페스에서 버스로 몇 시간 정도 걸리셨나요? 당일치기도 가능할지 궁금해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사진으로만 보던 셰프샤우엔이군요! 파란 골목길이 정말 로맨틱해 보여요.
도시 전체가 파란색이라니 막 찍어도 인생샷 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캐리어 대신 배낭을 가져가야겠네요. 실용적인 팁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