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버킷리스트였던 기자의 피라미드를 보고 왔습니다. 가기 전에 악명 높은 이집트 삐끼들 때문에 걱정을 정말 많이 했는데요, 막상 겪어보니 몇 가지만 조심하면 충분히 대처 가능하더라고요. 제가 느낀 꿀팁 몇 가지 공유합니다. 우선 낙타 타라고 호객행위 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무시하는 게 답입니다. '원 달러' 외치면서 타라고 해놓고 내릴 때 터무니없는 금액 요구하는 경우가 허다해요. 정 타고 싶으시다면 매표소 근처에 공식 가격이 적힌 곳이나 가이드 통해서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호의를 베풀며 사진 찍어주겠다는 사람들도 팁 요구하니까 카메라 맡기지 마세요. 피라미드 내부 들어가는 건 개인적으로 비추합니다. 생각보다 엄청 덥고 습한데다 허리 숙여서 좁은 통로를 한참 걸어야 해서 체력 소모가 엄청납니다. 내부에 특별한 유물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겉에서 보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아침 일찍 가셔야 덜 덥고 사람도 적으니 참고하세요!
내부 들어가는 건 진짜 비추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겉에서만 봐도 웅장함은 충분히 느껴질 것 같아요.
와, 피라미드 가기 전에 꼭 읽어봐야 할 꿀팁이네요! 저장해두고 나중에 갈 때 참고하겠습니다.
낙타 탈 때 내릴 때 돈 더 달라고 하는 수법은 여전하군요. 공식 매표소 이용 팁 감사합니다.
아침 일찍 가라는 말씀이 진짜 핵심인 것 같아요. 이집트 더위가 상상 이상이라면서요?
사진 찍어주겠다는 호의도 다 돈이라니 삭막하네요. 삼각대나 셀카봉 챙겨가야겠습니다.
버킷리스트 달성 축하드립니다! 피라미드 실물로 보면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요.
진짜 피라미드 안은 찜통에 허리도 못 편다던데 안 들어가길 잘하신 것 같습니다.
원 달러의 함정이 정말 무섭네요. 단호하게 거절하는 연습부터 하고 가야겠어요.
카이로 여행 준비 중인데 정말 현실적이고 유용한 정보네요.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집트 삐끼들 악명 높아서 걱정했는데 이 글 보니까 마음이 조금 놓입니다.
호객 행위는 그냥 눈도 안 마주치고 무시하는 게 답이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피라미드 아침 몇 시쯤 오픈하나요? 아침 일찍 가야 대기 시간도 적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