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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달에 버킷리스트였던 탄자니아 세렝게티 사파리 투어를 4박 5일로 다녀왔습니다. 아루샤에서 출발해서 타랑기레, 응고롱고로, 세렝게티를 도는 코스였는데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었어요. 빅파이브 중에서 표범 빼고는 다 보고 왔습니다! 가장 중요한 팁을 몇 가지 드리자면, 우선 먼지가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습니다. 목이 칼칼해지니 버프나 마스크는 무조건 넉넉하게 챙기세요. 그리고 아침 일찍 출발하는 게임 드라이브가 가장 역동적인 동물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가이드한테 팁을 조금 더 챙겨주더라도 열정적인 가이드를 만나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숙소는 게임 리저브 안의 캠프를 이용했는데, 밤에 텐트 밖으로 하이에나 울음소리가 들려서 스릴 넘쳤어요. 자연 그대로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빅파이브 중에 표범 빼고 다 보셨다니 운이 정말 좋으셨네요!
와, 세렝게티 사파리는 제 평생 버킷리스트인데 정말 부럽습니다! 후기 감사해요.
밤에 텐트 밖에서 하이에나 소리가 들리다니 정말 짜릿했겠어요!
먼지가 그렇게 심한가요? 마스크는 꼭 필수 메모해둬야겠네요.
가이드 팁이 정말 중요하군요. 좋은 가이드 만나는 것도 복인 것 같아요.
4박 5일 코스 비용은 대략 어느 정도 들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