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카이로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께 이동 수단 팁을 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카이로는 교통체증이 정말 심하고 현지 택시 호객행위와 바가지 요금이 악명 높기로 유명한데요. 저는 일주일 동안 여행하면서 거의 100% 우버만 이용했는데 정말 편하고 안전하게 다녔습니다. 우버의 가장 큰 장점은 목적지를 미리 설정하고 정해진 금액으로 결제하기 때문에 실랑이를 벌일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카드 결제를 등록해두면 잔돈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도 전혀 없습니다. 간혹 드라이버가 매칭된 후 전화를 걸어오는 경우가 있는데, 당황하지 않고 번역 앱을 쓰거나 채팅으로 현재 위치를 사진 찍어 보내주면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간혹 지하철을 타보는 것도 현지 문화를 느끼기에 좋지만, 짐이 많거나 더운 낮 시간대에는 무조건 우버를 타시는 걸 추천합니다. 요금도 한국에 비하면 정말 저렴한 편이라 부담 없이 타고 다니실 수 있을 거예요.
여자 혼자 여행 가는데 우버 타면 밤에도 비교적 안전할까요? 걱정이 많네요.
이집트 택시 사기 워낙 유명해서 걱정했는데 우버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네요.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진짜 공항에서 시내 들어갈 때부터 우버 부르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일반 택시 호객행위 너무 심해요.
저도 다음 주에 이집트 출국인데 우버 앱 미리 깔고 카드 등록까지 완료해 둬야겠어요.
카이로는 진짜 우버가 필수인 것 같아요. 일반 택시 타면 일단 바가지 쓰고 시작하더라고요.
맞아요, 목적지 설명할 필요 없이 앱으로 찍고 가니까 언어 장벽도 안 느껴지고 최고였습니다.
카이로 우버 요금이 한국에 비해 어느 정도로 저렴한 편인가요? 대략적인 요금이 궁금합니다.
카드 등록해두면 내릴 때 그냥 내려도 되니까 진짜 편하겠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꿀팁 감사합니다!
카이로 교통체증 진짜 헬인데, 그나마 에어컨 빵빵한 우버 안에서 버티는 게 낫더라고요.
카이로 택시 기사들 흥정하는 거 진짜 기 빨렸는데 우버가 답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기사가 전화 걸어올 때 당황하지 말고 번역기나 사진 활용하라는 팁 정말 유용하네요!
저도 카이로에서 우버만 타고 다녔어요. 요금도 저렴하고 잔돈 시비 없어서 너무 편하더라고요.
간혹 우버 드라이버가 톨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던데 글쓴이님은 그런 경험 없으셨나요?
카이로 지하철도 타보고 싶었는데 낮에는 무조건 우버 타라는 말씀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