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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출발하는 사하라 사막 메르주가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 준비물을 엄청 검색해봤는데, 직접 겪어보고 나서 진짜 필요하다고 느낀 것들 위주로 정리해 드립니다. 첫 번째로 '보조배터리'는 다다익선입니다. 사막 텐트 안에서는 충전이 아예 불가능하거나 태양광 충전이라 매우 느립니다. 두 번째로 '물티슈'와 '손소독제'는 필수입니다. 모래바람 때문에 온몸이 서걱거리는데 물이 귀해서 씻기 어려울 때 물티슈가 구세주입니다. 마지막으로 '선글라스'와 '스카프(현지에서 구매 가능)'는 모래바람을 막는 데 필수적입니다. 사막의 밤하늘은 정말 별이 쏟아질 것처럼 아름다웠습니다. 삼각대 꼭 챙겨가셔서 인생 사진 남기시길 바랍니다. 낙타 탈 때 생각보다 허벅지가 많이 아프니 편하고 질긴 바지 입고 가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
스카프는 현지에서 사서 쓰는 게 분위기도 나고 더 좋을 것 같아요.
사막 밤하늘의 별이라니 상상만 해도 너무 낭만적이네요. 삼각대 꼭 메모해둡니다!
사하라 사막 투어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데 준비물 정보 정말 유익하네요! 감사합니다.
낙타 탈 때 바지 꿀팁 감사해요. 안 그래도 청바지 입을지 고민 중이었는데 편한 걸로 챙겨야겠네요.
사막에서 물티슈가 진짜 생명수 같겠네요. 잔뜩 챙겨가야겠습니다.
보조배터리 2만짜리 두 개 챙겨가면 든든하겠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낙타 타는 게 은근히 힘들다고 하던데 바지 두꺼운 거 입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