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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달에 탄자니아 세렝게티 사파리 투어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평생 버킷리스트였는데 드디어 소원 성취를 했네요. 저는 잔지바르에서 비행기를 타고 아루샤로 이동해서 현지 업체를 통해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게임 드라이브 중에 만난 사자 가족과 레오파드였습니다. 가이드 분의 베테랑 눈썰미 덕분에 놓치기 쉬운 동물들도 정말 많이 볼 수 있었어요. 사파리 차량 지붕 위로 몸을 내밀고 끝없이 펼쳐진 초원을 달릴 때의 그 해방감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혹시 가실 분들은 먼지가 정말 상상 이상으로 많이 날리니 마스크나 버프를 꼭 여러 장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침저녁으로는 일교차가 커서 패딩이나 바람막이가 필수예요.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사파리 투어 비용이 대략 어느 정도 들었는지 궁금합니다.
3박 4일 일정이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지는 않으셨나요?
끝없이 펼쳐진 초원을 달리는 기분은 어떤 느낌일지 상상만 해도 설레네요.
아침저녁으로 춥다니 경량 패딩이라도 꼭 챙겨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와,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데 후기 보니까 더 가고 싶어지네요!
먼지가 그렇게 심한가요? 마스크는 꼭 챙겨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가이드 분을 잘 만나는 것도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혹시 현지 업체 정보 쪽지로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사자 가족이랑 표범을 직접 보시다니 정말 운이 좋으셨네요! 부럽습니다.
잔지바르에서 아루샤 가는 비행기 편은 예약하기 수월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