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여행 중 가장 기대했던 피라미드! 하지만 악명 높은 호객 행위 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 제 경험을 바탕으로 팁을 몇 가지 적어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단호한 태도가 가장 중요합니다.\n\n피라미드 근처에 가면 낙타나 마차 타라고 끊임없이 말을 겁니다. 관심이 없다면 눈길도 주지 말고 '라 슈크란(아니오, 감사합니다)'이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그냥 가던 길을 가세요. 머뭇거리거나 미안한 표정을 지으면 계속 따라붙습니다. 낙타를 타고 싶으시다면 반드시 타기 전에 정확한 가격과 시간을 확정하고, 팁이 포함된 가격인지 확실히 해두셔야 나중에 실랑이가 없습니다.\n\n그리고 카이로 시내에서 피라미드로 이동할 때는 우버(Uber)를 이용하시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일반 택시는 흥정하기도 피곤하고 요금 사기도 많아서 우버가 마음 편해요. 다들 안전하고 즐거운 이집트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우버는 이집트 여행의 구세주입니다. 흥정 스트레스만 줄여도 여행 질이 확 올라가요.
피라미드 갈 때 이 글은 필독서네요. 꼼꼼한 정보 공유 감사드립니다.
이집트 호객 악명 높은 건 익히 들었는데 글쓴이님 대처법 참고해서 잘 다녀올게요.
이집트 갈 때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라 슈크란' 꼭 외워 가야겠습니다!
다음 달에 이집트 가는데 캡처해두고 두고두고 보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호객 행위 때문에 피라미드 가기 전부터 걱정 많았는데 단호함이 생명이군요.
카이로에서는 역시 우버가 제일 마음 편하더라고요. 택시 흥정은 너무 기 빨려요.
낙타 탈 때 가격 흥정 팁 진짜 꿀팁이네요. 나중에 실랑이하면 여행 기분 다 망치는데 말이죠.
진짜 눈길도 안 주는 게 최고의 대처법인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틈을 주면 바로 붙더라고요.
이집트 여행 로망이면서도 호객 때문에 망설여졌는데 이 글 보니까 용기가 좀 나네요.
낙타 타기 전에 가격 확정하고 타는 거 진짜 중요해요. 내려줄 때 돈 더 달라고 하는 경우도 허다해서요.
'라 슈크란' 입에 붙을 때까지 연습하고 가야겠어요. 좋은 팁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팁 포함 여부 확인하는 거 정말 생각 못 했는데 좋은 팁 배워갑니다.
마차나 낙타 삐끼들 정말 끈질긴데, 단호하게 무시하는 게 답이더라고요.
저는 애매하게 거절했다가 끝까지 쫓아와서 고생했었어요. 무조건 칼같이 거절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