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던 셰프샤우엔에 다녀왔습니다. 온 세상이 파란색으로 물든 이 작은 마을은 정말 골목골목이 모두 포토존이더라고요. 페스에서 버스를 타고 4시간 정도 걸려 도착했는데, 멀미가 조금 났지만 마을 풍경을 보자마자 피로가 싹 날아갔습니다.\n\n마을이 생각보다 아기자기하고 작아서 반나절이면 골목길 구석구석을 다 둘러볼 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서두르기보다 카페 테라스에 앉아 민트 티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현지인들이 마시는 달달한 민트 티(Atai)는 꼭 드셔보세요. 달콤 쌉싸름한 맛이 묘하게 중독성 있습니다.\n\n한 가지 주의할 점은 골목길이 미로처럼 얽혀 있어서 길을 잃기 쉽다는 점이에요. 구글 맵도 완벽하지 않으니 큰 이정표를 기억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파란 벽 앞에서 사진 찍으실 때는 흰색이나 노란색 옷을 입으면 사진이 정말 잘 나옵니다!
마을이 아기자기해서 그냥 걷기만 해도 힐링 될 것 같은 비주얼이네요.
모로코 여행 준비 중인데 이 글 보니까 셰프샤우엔은 무조건 일정에 넣어야겠어요.
셰프샤우엔에서 1박 하길 잘하셨나요? 당일치기랑 고민 중인데 1박 추천하시는지 궁금해요.
구글 맵이 안 통하는 미로 같은 골목이라니 오히려 모험하는 기분일 것 같아요.
모로코 여행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데, 민트 티 맛이 너무 궁금해요.
와, 사진으로만 보던 셰프샤우엔이네요! 진짜 온 세상이 파랗군요.
달달한 모로코식 민트 티 마시면서 골목 구경하면 천국이 따로 없겠네요.
골목길이 미로 같다니 길치인 저는 벌써 걱정되지만 꼭 가보고 싶네요.
노란색 옷 입고 사진 찍으면 정말 인생샷 건질 수 있겠어요. 꿀팁 감사합니다!
페스에서 버스 4시간이라니 멀미약은 필수로 챙겨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파란 벽이랑 흰색 원피스 조합은 진짜 실패할 수가 없겠어요. 사진 너무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