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말에 처음으로 시드니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일정 중에 오페라하우스 내부 투어를 넣을까 고민 중인데, 가격이 생각보다 조금 비싸더라고요. 혹시 내부 투어를 유료로 신청하지 않고도 로비나 일부 구역을 무료로 둘러볼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오페라하우스 근처에서 선셋 보기 좋은 명당이나 가성비 좋은 카페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서큘러 키 주변은 물가가 다 비싸다고 들어서 걱정이네요.
내부 투어 안 해도 로비랑 기념품숍까지는 그냥 들어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