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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이라는 '쿼카'를 만나러 퍼스 근처의 로트네스트 아일랜드에 다녀왔습니다. 퍼스 프리맨틀 항구에서 페리를 타고 약 30분 정도 들어가면 이 아름다운 섬에 도착하게 됩니다. 섬 내부에서는 환경 보호를 위해 차량 통행이 금지되어 있어서 자전거를 대여해서 둘러봤어요. 자전거를 타고 가다 보면 길가나 나무 그늘 아래에서 쿼카들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먼저 다가와서 카메라를 쳐다보는데 심장이 아플 정도로 귀엽더라고요. 셀카 찍을 때 쿼카가 웃는 표정을 지어줘서 인생샷도 건졌습니다! 섬 해변 물빛도 너무 맑아서 스노클링 장비 챙겨가시면 더 알차게 즐기실 수 있어요.
쿼카 진짜 너무 귀여워요! 저도 쿼카랑 셀카 찍는 게 버킷리스트 중 하나입니다.
로트네스트 아일랜드 바다 색깔 진짜 예술이네요. 스노클링 장비는 꼭 챙겨가야겠군요!
자전거 타고 섬 한 바퀴 돌면 힘들진 않으셨나요? 체력 분배를 잘해야겠어요.
쿼카가 먼저 다가온다니 생각만 해도 너무 힐링되네요. 퍼스 여행 뽐뿌 제대로 옵니다.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웃는 얼굴의 쿼카라니 인생샷 건지신 것 정말 축하드려요! 너무 부럽습니다.
쿼카 진짜 너무 귀여워요! 저도 쿼카랑 셀카 찍는 게 버킷리스트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