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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여행 준비 중인 직장인입니다. 대략적인 일정을 짜봤는데 무리가 없는지 봐주세요. 첫날은 블루마운틴 투어를 가고, 둘째 날은 본다이비치랑 왓슨스베이, 셋째 날은 오페라하우스랑 하버브릿지 주변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마지막 날은 오전 쇼핑 후 오후 비행기로 아웃하는데, 동선이 너무 빡빡하진 않은지 걱정이네요. 특히 블루마운틴 투어 하고 오면 저녁에 많이 피곤할까요? 맛집 추천도 환영합니다.
3박 4일 치고 동선이 아주 깔끔하고 무리 없어 보여요. 맛집은 록스 지역에 있는 팬케이크 온 더 록스 추천해 드립니다.
첫날 블루마운틴 투어 하시면 저녁에 생각보다 정말 피곤하실 거예요. 첫날은 가볍게 시내 둘러보시고 둘째 날에 투어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