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평생 버킷리스트였던 울루루 캠핑 투어를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2박 3일 동안 야외에서 침낭(스웨그)만 덮고 밤하늘의 쏟아지는 별을 보며 잠들었던 경험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n\n낮에는 카타추타와 울루루 주변을 하이킹했는데 날씨가 더워서 힘들긴 했지만 대자연의 웅장함에 압도당했습니다. 가이드가 만들어준 캠프파이어 요리도 맛있었고, 전 세계에서 온 여행자들과 친구가 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체력적으로 조금 힘들 순 있지만 호주에 가신다면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우와, 밤하늘의 별을 보며 잠들다니 정말 낭만적이네요! 저도 버킷리스트인데 후기 보니 당장 떠나고 싶어집니다.
스웨그에서 자는 거 춥거나 불편하진 않으셨나요? 날씨 더울 때 가셨다니 고생 많으셨을 텐데 멋진 추억 만드셨네요!
울루루 캠핑 투어는 몸은 고되어도 다녀오면 평생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카타추타 하이킹할 때 바람 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저도 몇 년 전에 다녀왔는데 캠프파이어 앞에서 다른 나라 친구들이랑 맥주 마시며 얘기 나누던 순간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