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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행 준비하면서 가장 기본인 ETA 비자 신청을 미루다가 출발 이틀 전에 신청했는데 승인이 안 나서 진짜 심장이 쫄깃했습니다. 보통은 몇 분 만에 승인된다고 해서 방심했거든요. 저처럼 승인이 지연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더라고요. 추가 서류를 요구받는 경우도 있고, 시스템 오류로 지연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다행히 출발 전날 밤에 승인 메일이 와서 겨우 비행기 탈 수 있었습니다.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은 숙소나 항공권 예약하자마자 비자부터 안전하게 신청해 두시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마음 편하게 여행 준비하시는 게 최고예요!
진짜 비자는 미리미리 해두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승인 안 나면 피가 마르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항공권 결제하자마자 바로 신청하러 가야겠어요.
저도 신청하자마자 바로 나올 줄 알았는데 반나절 넘게 걸려서 엄청 쫄았던 기억이 나네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간혹 여권 정보 오타 나면 입국 거절될 수도 있으니 신청할 때 꼼꼼히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요즘 호주 여행 준비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지연되는 사례가 꽤 보이더라고요. 무조건 선신청이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