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에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 직접 운전해서 갈지, 아니면 일일 투어를 신청할지 고민을 정말 많이 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운전이 익숙하지 않으시거나 체력적으로 부담되신다면 무조건 투어를 추천합니다. 호주는 한국과 운전석 방향이 반대이기도 하고, 그레이트 오션 로드로 가는 길이 생각보다 꼬불꼬불하고 깁니다. 왕복 8시간 이상 운전해야 하는데 뷰를 보면서 운전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가이드 투어로 다녀왔는데, 유명한 스폿마다 내려서 설명도 듣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서 대만족이었습니다. 12사도 바위의 웅장함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멋졌어요. 날씨가 시시각각 변하니까 따뜻한 겉옷 하나 꼭 챙겨가세요. 멜버른 가시는 분들은 이 코스 절대 빼놓지 마세요!
렌트해서 갔다가 피곤해서 쓰러질 뻔했습니다. 그냥 투어 가시는 게 상책이에요.
왕복 8시간 운전은 정말 무리죠. 글 쓰신 분 덕분에 고민 해결하고 갑니다!
저도 운전석 반대인 게 제일 걱정돼서 투어 신청했는데 진짜 잘한 선택이었어요!
12사도 바위 정말 멋지죠! 날씨가 수시로 바뀌어서 바람막이는 필수인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렌트할까 고민 중이었는데 그냥 투어로 알아봐야겠네요.
투어 업체 어디 이용하셨는지 정보 좀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그레이트 오션 로드 갈 때 진짜 따뜻한 옷 필수예요. 남극 바람 불어서 엄청 춥더라고요.
하루 종일 운전하면 운전자는 구경도 제대로 못 한다고 하더라고요. 투어가 마음 편해요.
저도 다음 달에 멜버른 가는데 투어 예약 바로 해야겠어요. 후기 감사합니다!
운전 방향 반대인 거 은근히 신경 쓰이고 위험하더라고요. 투어 추천 공감합니다.
12사도 석양 보셨나요? 저는 투어로 다녀왔는데 노을 질 때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헬기 투어도 혹시 하셨나요? 비용이 좀 들지만 위에서 보는 12사도는 또 다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