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의 심장이라 불리는 울룰루 투어는 제 인생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다만 황량한 사막 지역을 여행하는 만큼 준비를 철저히 해가셔야 고생을 덜 합니다. 제가 다녀와서 느낀 필수 준비물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첫 번째로 파리망(Fly net)입니다. 사막에 파리가 정말 상상 이상으로 많아서 얼굴로 달려듭니다. 모자에 쓰는 망 하나 꼭 챙기세요. 두 번째는 헤드랜턴입니다. 밤에 야외 캠핑장에서 화장실 가거나 짐 정리할 때 정말 유용합니다. 마지막으로 침낭 안에서 입을 따뜻한 옷입니다. 사막의 밤은 생각보다 엄청나게 춥습니다. 불편함은 조금 감수해야 하지만 밤하늘을 가득 채운 은하수를 보면 모든 피로가 싹 날아갑니다. 인생 샷 많이 건져오실 수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울룰루 투어 예약해 두고 걱정이 많았는데 이 글 보고 안심이 됩니다.
사막 캠핑이라니 엄청 낭만적이네요. 불편함을 감수하고서라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
헤드랜턴은 생각도 못 했는데 정말 꿀팁이네요! 다이소에서 하나 사야겠어요.
울룰루 진짜 인생 여행지죠! 파리망은 진짜 필수 중의 필수인 것 같아요.
은하수 보러 꼭 가고 싶어요! 꿀팁 정리해 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다니 옷차림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었는데 도움 많이 되었어요.
파리가 얼마나 많길래 파리망까지 쓰나 했는데 후기 보니까 진짜 필수더라고요.
캠핑 투어 고민 중이었는데 이 글 보니까 당장 예약하고 싶어지네요.
저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파리망 없었으면 진짜 울면서 돌아왔을 것 같아요.
파리망 안 쓰고 투어하면 파리 단백질 섭취하게 된다는 소문이 사실인가요? ㅎㅎ
헤드랜턴 메모해 갑니다! 폰 플래시로는 한계가 있겠네요.
사막의 밤하늘 은하수는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 준비물 잘 챙겨서 다녀오겠습니다.
침낭 속에서 입을 경량 패딩 하나 꼭 챙겨야겠네요. 유용한 팁 감사합니다!
사막 밤이 그렇게 추운 줄 몰랐는데, 덕분에 든든하게 챙겨가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은하수 사진 찍으려면 삼각대도 가져가야 할까요? 벌써부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