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여행 오시면 기념품이나 간식 사러 울워스(Woolworths)나 콜스(Coles) 마트 자주 가실 텐데요, 일주일 동안 매일 마트 출석 도장 찍으며 직접 먹어보고 추천하는 리스트 공유합니다. 1. 팀탐(TimTam) 더블코트: 한국에도 팀탐이 있지만 호주 내수용은 확실히 초콜릿이 더 진하고 꾸덕합니다. 특히 더블코트나 츄이 카라멜 맛 추천해요. 2. 바이런베이 쿠키: 카페에서 파는 것처럼 쫀득하고 맛있습니다. 마카다미아 들어간 맛이 특히 맛있어요. 3. 포포크림(Lucas' Papaw Ointment): 호주의 국민 만능 연고입니다. 입술 트거나 모기 물린 데, 가벼운 상처에 바르면 직빵이에요. 선물용으로도 가볍고 좋습니다. 이외에도 포테이토 칩스 소금&식초(Salt & Vinegar) 맛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중독성 있으니 작은 봉지로 한번 도전해 보세요. 저녁 시간대에 가면 고기류나 빵 할인도 많이 하니 참고하세요!
포포크림은 선물용으로 쟁여오기 딱 좋아요. 가성비 최고인 듯합니다.
저녁 세일 시간 맞춰가면 빵이랑 소고기 진짜 저렴하게 득템할 수 있어요!
포포크림은 립밤 대용으로 쓰기에도 너무 촉촉하고 좋더라고요.
팀탐 오리지널만 먹어봤는데 더블코트 사러 당장 가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식초맛 감자칩 진짜 제 인생 과자예요. 호불호 갈린다지만 전 극호였습니다!
선물용으로 어떤 거 살지 고민이었는데 이 리스트대로만 사도 성공이겠어요.
와, 팀탐 더블코트는 진짜 못 참죠! 한국 와서도 계속 생각나는 맛이에요.
울워스랑 콜스 구경하는 게 호주 여행에서 제일 재밌는 것 같아요. 정보 감사합니다!
솔트앤비네거 감자칩 처음엔 읭? 하다가 나중엔 중독돼서 계속 먹게 되더라고요.
바이런베이 쿠키 진짜 쫀득하고 맛있는데, 마카다미아 맛 메모해 갑니다.
바이런베이 쿠키 쇼핑 리스트에 바로 추가했습니다. 다음 주에 출국인데 기대되네요!
호주 마트는 진짜 천국이에요. 소고기 사서 숙소에서 구워 먹으면 가성비 대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