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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붓에서 일주일 동안 머물면서 정말 힐링하고 왔습니다. 시내 중심가에서는 살짝 떨어져 있었지만 논뷰가 환상적인 숙소를 구했는데, 매일 아침 새소리와 함께 잠에서 깨는 경험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자전거 렌탈해서 동네 한 바퀴 도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n\n맛집으로는 현지인들이 자주 가는 와룽 위주로 다녔어요. 특히 '와룽 사떼'에서 먹은 돼지고기 사떼는 정말 인생 맛집이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향신료 향이 강하지 않아서 향신료에 약한 분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붓 가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우붓 논뷰 진짜 예술이죠ㅠㅠ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정보 감사해요!
돼지고기 사떼 식당 이름 혹시 더 정확히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