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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함께 사누르에서 3일간 머물며 찾아낸 진짜 로컬 맛집을 소개해 드립니다. 관광객들만 가는 비싼 레스토랑이 지겨우셨다면 이곳을 꼭 방문해 보세요. 골목 안쪽에 있어서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곳입니다.\n\n대표 메뉴인 나시고랭 스페셜은 단돈 2만 5천 루피아(한화 약 2,200원)인데, 숯불 향이 가득하고 같이 나오는 사테(닭꼬치)가 정말 일품입니다. 미고랭도 한국인 입맛에 딱 맞게 적당히 매콤 짭짤해서 아이들도 잘 먹더라고요.\n\n가게 이름은 '와룽 스리'이고 사누르 메인 거리에서 도보로 5분 정도 걸립니다. 매장이 조금 협소하고 에어컨이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진정한 발리의 맛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강추합니다.
사누르 여행 계획 중인데 마침 딱 좋은 로컬 맛집 정보네요! 2만 5천 루피아라니 가격이 정말 착합니다.
에어컨이 없어도 숯불 향 가득한 나시고랭이라면 무조건 참을 수 있죠. 꼭 방문해 보겠습니다.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사테까지 같이 나오는 나시고랭 스페셜이라니 정말 맛있겠어요. '와룽 스리' 메모해 둡니다!
아이들도 잘 먹는다고 하니 가족 여행 코스로 딱이네요. 숨은 맛집 공유 감사해요.
사누르 여행 계획 중인데 마침 딱 좋은 로컬 맛집 정보네요! 2만 5천 루피아라니 가격이 정말 착합니다.
진짜 로컬 분위기 제대로 느껴지는 곳 같네요. 미고랭도 매콤 짭짤하다니 완전 제 취향일 것 같습니다.
에어컨이 없어도 숯불 향 가득한 나시고랭이라면 무조건 참을 수 있죠. 꼭 방문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