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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룩에서 프라이빗 택시 투어를 예약해서 울루와투 사원과 슬루반 비치, 그리고 빠당빠당 비치까지 하루 만에 돌고 왔습니다. 기사님이 운전도 너무 안전하게 잘해주시고 사진도 열정적으로 찍어주셔서 대만족이었어요.\n\n울루와투 사원의 절벽 뷰는 정말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습니다. 다만 원숭이들이 선글라스나 모자를 채가려고 하니 소지품 관리에 정말 신경 쓰셔야 해요. 제 옆에 있던 관광객은 안경을 빼앗겨서 한참 고생하더라고요.\n\n슬루반 비치는 동굴을 지나서 해변으로 나가는 길이 마치 모험을 하는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파도가 세서 수영은 힘들지만 서퍼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네요. 남부 투어 고민하시는 분들은 꼭 하루 일정 비워서 다녀오세요!
울루와투 원숭이 진짜 악명 높던데 조심해야겠네요. 남부 투어 코스 참고해서 다녀와야겠습니다!
저도 다음 달에 남부 투어 예약했는데 이 글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기사님이 사진 잘 찍어주시면 여행 만족도가 확 올라가죠. 슬루반 비치 동굴 뷰 너무 기대되네요.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안경까지 뺏어간다니 선글라스는 무조건 가방에 넣고 다녀야겠네요. 리얼한 후기 감사합니다.
안전하게 잘 다녀오셔서 다행이에요! 저도 남부 투어는 무조건 택시로 하려고요.
울루와투 원숭이 진짜 악명 높던데 조심해야겠네요. 남부 투어 코스 참고해서 다녀와야겠습니다!
기사님이 사진 잘 찍어주시면 여행 만족도가 확 올라가죠. 슬루반 비치 동굴 뷰 너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