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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가 심하신 분들은 길리 섬 들어가실 때 꼭 이 글을 읽어주세요! 저는 빠당바이 항구에서 이카자야(Ekajaya) 보트를 타고 길리 트라방안으로 이동했습니다. 배가 워낙 커서 흔들림이 덜하다는 후기를 보고 선택했어요.\n\n멀미약을 출발 30분 전에 미리 먹어두는 것은 필수입니다. 항구에 도착하면 호객 행위가 엄청 심한데, 그냥 무시하시고 예약한 티켓 오피스로 바로 가시면 됩니다. 짐에 붙이는 스티커를 잘 챙기셔야 나중에 내릴 때 혼선이 없어요.\n\n배 뒷자리에 타면 엔진 소음이 조금 크지만 멀미는 확실히 덜한 것 같습니다. 약 2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했는데 길리의 맑은 바다를 보는 순간 멀미의 고통이 싹 사라졌습니다. 자전거 타고 섬 한 바퀴 도는 로망을 드디어 실현했네요.
저도 멀미가 심해서 걱정이었는데 에카자야 보트 타야겠네요. 뒤쪽 자리가 꿀팁이군요!
길리 들어가는 배편 알아보고 있었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멀미약은 미리 한국에서 사 가야겠어요.
길리에서 자전거 타고 도는 로망 저도 꼭 실현하고 싶어요. 생각만 해도 힐링 되네요.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호객 행위 진짜 정신없죠. 그냥 앞만 보고 티켓 오피스로 직진하는 게 답입니다.
배멀미 심한 편인데 2시간이나 타야 한다니 긴장되네요. 약 단단히 챙겨 가야겠어요.
저도 멀미가 심해서 걱정이었는데 에카자야 보트 타야겠네요. 뒤쪽 자리가 꿀팁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