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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붓에서 5일 동안 머무르면서 정말 매일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다녔습니다. 그중에서도 향신료 예민한 제 입맛과 현지 음식을 좋아하는 남편 입맛을 동시에 사로잡은 세 곳을 소개해 드릴게요.\n\n첫 번째는 '와룽 마칸 보뇨'입니다. 여기 바비굴링은 정말 껍질이 바삭하고 고기가 부드러워요. 현지인 맛집이라 가격도 정말 착합니다. 두 번째는 '선선 와룽'인데, 정갈한 나시 짬푸르를 맛볼 수 있는 곳이에요. 정원 같은 분위기라 사진 찍기에도 정말 좋습니다. 마지막은 '피스 가든 카페'인데 비건 메뉴가 정말 훌륭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힐링하기 딱 좋습니다.\n\n우붓 가시는 분들은 이 세 곳 꼭 기억해 두셨다가 방문해 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선선 와룽 분위기 진짜 최고죠. 저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나시 짬푸르 너무 깔끔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우붓 맛집 정리글 찾고 있었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다음 주 출국인데 세 곳 다 구글맵에 저장했습니다.
바비굴링 맛집 찾기 힘들었는데 와룽 마칸 보뇨 메모해 둡니다. 현지인 맛집이라니 더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