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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짱구에 머물면서 유명하다는 비치클럽 두 곳을 다녀왔습니다. 먼저 라 브리사(La Brisa)는 정말 제 취향 저격이었어요. 친환경적인 나무 인테리어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너무 예뻤고, 특히 일몰 맛집입니다. 예약 안 하고 선셋 한 시간 전에 갔는데 다행히 자리가 있었어요. 반면에 아틀라스(Atlas)는 규모에 압도당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라더니 정말 엄청나게 크고 수영장도 넓더라고요. 신나는 클럽 음악 좋아하시고 파티 분위기 즐기시는 분들에게는 최고일 것 같습니다. 잔잔한 힐링을 원하시면 라 브리사를, 화려한 밤을 원하시면 아틀라스를 추천해요.
저도 라 브리사 선셋 분위기를 잊지 못해요. 나무 인테리어 덕분에 사진도 정말 잘 나옵니다.
아틀라스는 진짜 규모가 어마어마하더라고요. 친구들이랑 여럿이서 신나게 놀러 가기 딱 좋은 곳입니다.
두 곳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라 브리사는 일요일 낮에 열리는 선데이 마켓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니 시간 맞춰 가보세요.
우붓이랑은 또 다른 매력의 짱구네요. 글 읽으니 당장이라도 비치클럽으로 떠나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