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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덴파사르 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 비행기 내려서 전자 도착비자(e-VOA) 미리 신청하고 왔더니 줄 안 서고 기계로 바로 통과해서 5분도 안 걸렸어요. 세관신고서(ECD)도 한국에서 미리 작성해서 QR코드 받아 가니까 정말 편했습니다. 꼭 한국에서 미리 하고 오세요! 그리고 환전은 트래블로그 카드 위주로 쓰고 현금은 최소한만 뽑았는데, 웬만한 식당이나 편의점에서는 카드 결제가 다 되네요. 수수료도 없고 앱으로 바로 충전해서 쓰니까 세상 편합니다. 현금은 발리 현지에서 사설 환전소 가기 찜찜해서 공항 ATM에서 아주 조금만 인출했습니다.
저도 다음 주에 가는데 e-VOA랑 세관신고는 무조건 미리 해둬야겠네요.
요즘은 발리에서도 카드가 정말 잘 되나 보네요. 트래블로그 챙겨갑니다!
실시간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입국 대기 길까 봐 걱정했는데 안심이 되네요.
현금 많이 환전해가야 하나 고민했는데 그냥 카드 위주로 써야겠어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