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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덴파사르 공항으로 입국하면서 느낀 점인데, 미리 준비하니까 입국 심사부터 세관 통과까지 20분도 안 걸렸습니다. 특히 전자세관신고서(e-CD)는 한국에서 출발하기 이틀 전부터 작성이 가능하니 꼭 미리 하세요.\n\n공항 도착해서 비행기 내리자마자 큐알코드 없어서 허둥지둥 그 자리에서 작성하시는 분들 엄청 많더라고요. 공항 와이파이도 느려서 다들 애먹는 모습이었습니다. 미리 작성하고 큐알코드 캡처해 두면 줄 안 서고 바로 나갈 수 있습니다.\n\n그리고 올해부터 도입된 발리 관광세(15만 루피아)도 웹사이트에서 미리 결제하고 바코드 받아 가시는 게 훨씬 편합니다. 현장에서도 결제는 가능하지만 대기 줄이 길어질 수 있으니 모바일로 미리 해두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다음 주 출국인데 정말 꿀팁이네요! 전자세관신고서랑 관광세 미리 결제해 둬야겠어요.
맞아요, 공항 와이파이 진짜 안 잡혀서 미리 안 해가면 멘붕 옵니다. 캡처본 필수예요!
덕분에 입국 시간 엄청 단축할 수 있겠네요.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관광세 결제 사이트 미리 안 알아봤으면 현장에서 엄청 헤맬 뻔했네요. 미리 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