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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덴파사르 공항으로 입국한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비행기 내려서 입국 심사대까지 가는 길에 보니까 현장에서 관광세 결제하려고 줄 길게 서 계신 분들 많더라고요.\n\n저는 출국 전에 '러브 발리' 사이트에서 관광세 미리 결제하고 QR코드 받아왔더니 줄 안 서고 바로 통과했습니다. 진짜 10분 이상 아낀 것 같아요.\n\n그리고 전자세관신고(ECD)도 출발 3일 전부터 작성 가능하니까 비행기 타기 전에 꼭 미리 해두세요. 공항 와이파이 잘 안 잡혀서 현장에서 하려면 진짜 답답합니다.
와, 다음 주에 발리 가는데 정말 유용한 꿀팁이네요! 미리 신청하고 가야겠습니다.
저도 지난달에 미리 해가서 진짜 편했어요. 현장 결제 줄은 정말 길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