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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붓에서 4박 동안 묵었던 숙소인데 정말 대만족이라 공유해봐요. 중심가에서 차로 15분 정도 떨어져 있어서 엄청 조용하고, 아침마다 새소리랑 계곡 물소리 들으면서 깰 수 있어요.\n\n수영장 바로 앞으로 초록초록한 정글이 펼쳐져서 인생샷 건지기 딱 좋습니다. 하루에 10만 원 안팎인데 조식까지 포함이라 가성비 최고예요. 직원들도 너무 친절해서 마주칠 때마다 웃으면서 인사해주더라고요.\n\n다만 단점은 셔틀버스가 하루에 세 번밖에 없다는 점이랑, 밤에는 주변이 너무 어두워서 무조건 그랩이나 고젝을 타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도 조용하게 쉬고 싶으신 분들께는 강력 추천합니다!
정글뷰 숙소 정보 너무 궁금해요! 혹시 숙소 이름 초성이라도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하루에 10만 원인데 조식까지 포함이라니 가성비 진짜 대박이네요.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밤에 어두운 건 좀 무섭겠지만 조용하게 힐링하기에는 최고의 위치 같아요.
수영장 정글뷰라니 인생샷 제대로 건지셨을 것 같아요! 다음 달에 우붓 가는데 참고할게요.
그랩이나 고젝 잘 잡히는 편이었나요? 밤에 이동할 때 안 잡힐까 봐 걱정돼서요.
정글뷰 숙소 정보 너무 궁금해요! 혹시 숙소 이름 초성이라도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하루에 10만 원인데 조식까지 포함이라니 가성비 진짜 대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