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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에카자야 타고 길리 입성했습니다. 멀미나 대기 시간 때문에 걱정 많았는데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무사히 도착했네요. 혹시 길리 가실 분들을 위해 몇 가지 소소한 팁 적어봅니다.\n\n일반적으로 클룩이나 현지 에이전시 통해서 예약하실 텐데, 웬만하면 큰 배(에카자야 같은)로 예약하세요. 작은 배들은 파도 조금만 쳐도 엄청나게 흔들려서 멀미약 먹어도 답 없습니다. 그리고 멀미약은 승선하기 최소 30분 전에 꼭 미리 드세요.\n\n그리고 빠당바이 항구 도착하면 삐끼들이 짐 들어주겠다고 엄청 달라붙는데 그냥 무시하고 본인이 들고 가세요. 나중에 돈 달라고 요구합니다. 티켓 오피스 찾기 헷갈릴 수 있으니 탑승 시간보다 최소 1시간 전에는 도착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다음 달에 길리 들어가는데 에카자야로 예약해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멀미약은 무조건 미리 먹는 게 답이군요. 배멀미 심한데 걱정 덜었습니다.
짐 들어주는 삐끼들 진짜 조심해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에카자야가 크고 그나마 덜 흔들리긴 하더라고요. 저도 추천합니다!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소중한 후기 참고해서 안전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
다음 달에 길리 들어가는데 에카자야로 예약해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짐 들어주는 삐끼들 진짜 조심해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