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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동안 발리 여행하면서 가장 유용하게 썼던 두 가지가 바로 이심(eSIM)이랑 트래블로그 카드입니다. 예전엔 실물 유심 갈아끼우느라 번거로웠는데 이심 쓰니까 한국 문자도 다 받을 수 있고 속도도 4G로 한국만큼은 아니지만 지도 보고 그랩 부르기에 전혀 답답함이 없었어요.\n\n그리고 현금은 최소한으로만 환전하고 대부분 트래블로그 카드로 결제했습니다. 편의점, 웬만한 식당, 카페, 그랩 앱 결제까지 다 등록해서 쓰니까 잔돈 안 생겨서 너무 편하더라고요. 수수료도 없어서 이득인 기분이에요.\n\n다만 시장이나 길거리 와룽 같은 곳은 아직 현금만 받는 곳이 많으니, 루피아 현금도 1~2백만 루피아 정도는 비상금으로 꼭 챙겨 다니시는 걸 추천합니다!
요즘은 진짜 이심이랑 트래블카드가 대세인가 봐요. 준비물 리스트에 저장합니다.
그랩 앱에 트래블카드 등록해서 쓰면 결제할 때 정말 편하겠어요.
시장 갈 때는 역시 현금이 필요하군요. 비상금 챙기는 팁 감사합니다!
이심 한국 문자 수신되는 게 진짜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이심으로 하려고요.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세상이 참 좋아졌네요. 카드 한 장이랑 폰만 있으면 발리 여행도 문제없군요!
요즘은 진짜 이심이랑 트래블카드가 대세인가 봐요. 준비물 리스트에 저장합니다.
그랩 앱에 트래블카드 등록해서 쓰면 결제할 때 정말 편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