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이번 9박 10일 발리 여행 동안 현금을 얼마나 환전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직접 겪어보고 느낀 점 공유합니다. 저는 트래블월렛 카드와 현지 루피아 현금을 6:4 비율로 준비해 갔습니다.\n\n결론적으로 카드가 생각보다 쓸 수 있는 곳이 정말 많았습니다. 스미냑이나 짱구의 웬만한 카페, 레스토랑, 대형 마트에서는 다 카드 결제가 가능했고 수수료도 없어서 편했어요. 고젝 어플에도 카드를 미리 등록해 두니 자동 결제되어 아주 편리했습니다.\n\n하지만 로컬 와룽, 야시장, 길거리 기념품샵, 그리고 사원 입장료 등은 여전히 현금만 받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달러를 가져가서 현지 사설 환전소에서 바꿀 때는 꼭 공식 인증된 환전소(BMC 등)를 이용하세요. 길거리에 터무니없이 환율 높게 적어둔 곳은 밑장빼기 사기 칠 확률이 높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저도 다음 달에 발리 가는데 비율 고민이었거든요. 6:4 비율 참고해서 준비해야겠어요.
트래블월렛 카드 진짜 편하더라고요! 고젝 연동해두면 세상 편하게 다닐 수 있어요.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길거리 환전소 밑장빼기 수법 진짜 유명하죠. 무조건 BMC나 인증된 곳만 가야 안전합니다.
로컬 맛집들은 여전히 현금만 받아서 루피아도 어느 정도는 꼭 챙겨가야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