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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동부 투어 마치고 온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새벽 3시 반에 숙소에서 출발해서 정말 힘들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인생샷 건져서 너무 만족스러운 투어였습니다. 렘푸양 사원(천국의 문)은 아침 6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도 대기 번호가 120번대였어요. 거의 3시간 기다려서 사진 찍었습니다. 가이드분이 대신 줄 서주시고 포즈도 다 알려주셔서 편하긴 했지만 대기 시간이 너무 기니까 보조배터리랑 얇은 겉옷 꼭 챙기세요. 아침엔 꽤 쌀쌀합니다. 오히려 저는 렘푸양보다 '라한간 스위트(Lempuyang Lahanangan)'가 훨씬 좋았어요. 아궁산을 배경으로 사진 찍는 곳인데 대기도 별로 없고 자연 경관이 정말 압도적입니다. 동부 투어 일정 짜실 때 라한간 스위트 꼭 추가하세요. 절대 후회 안 하실 겁니다!
새벽 3시 반 출발이라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사진이 예뻐서 고생한 보람이 있으셨을 것 같아요.
렘푸양 대기 3시간은 정말 어마어마하네요. 저는 라한간 스위트로 마음이 굳어집니다.
아침에 쌀쌀하다는 꿀팁 정말 유용해요! 가벼운 겉옷 꼭 챙겨가야겠네요.
라한간 스위트 뷰가 그렇게 좋다니 동부 투어 코스에 무조건 추가해야겠어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아궁산 배경으로 찍은 사진은 정말 평생 소장용 인생샷이 되겠네요.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