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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한 달 살기 마치고 귀국하면서 사 온 쇼핑 리스트 공유해 봅니다. 지인들 선물용이랑 제가 쓸 것 위주로 알차게 털어왔어요! 첫 번째로 추천하는 건 '코우 퀴진(Kou Cuisine)' 수제 잼입니다. 우붓에 매장이 있는데 밀크 캐러멜 맛이랑 패션프루트 맛 진짜 맛있어요. 패키지도 예뻐서 선물용으로 딱입니다. 시식도 가능하니까 취향껏 골라보세요. 두 번째는 빈땅마켓에서 산 '야바(Yava)' 그래놀라랑 캐슈넛입니다. 특히 초콜릿 바나나 그래놀라가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환상이에요. 가볍고 맛있어서 선물용으로 대량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센사티아(Sensatia) 바디로션이랑 립밤도 유기농이라 향도 좋고 보습력 최고예요. 발리 여행 가시는 분들 지갑 조심하세요!
코우 퀴진 잼은 수하물로 부쳐야 하죠? 선물용으로 너무 좋아 보이네요.
야바 그래놀라 진짜 제 최애예요! 초코 바나나 맛은 한 번 먹으면 멈출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