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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여행 준비하면서 환전을 얼마나 해야 할지 고민 많으시죠? 저도 출발 전에 고민하다가 이중환전이랑 카드 사용을 섞어서 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우선 요즘은 발리에서도 웬만한 식당이나 카페, 마사지숍은 카드를 다 받더라고요. 저는 트래블로그 카드로 충전해서 결제했는데 수수료도 없고 정말 편했습니다. 그랩(Grab)이나 고젝(Gojek) 앱에 미리 카드 등록해 두면 이동할 때 현금 쓸 일이 거의 없어요. 그래도 야시장이나 길거리 현지 로컬 식당(와룽), 그리고 팁 줄 때는 현금이 필요하니까 100달러짜리 신권으로 가져가셔서 현지 사설 환전소(BMC 추천)에서 루피아로 바꾸시는 걸 추천합니다. 길거리에 터무니없이 환율 높게 적힌 무허가 환전소는 밑장빼기 사기가 많으니 절대 가지 마세요!
발리 갈 때 환전 고민이 제일 컸는데 이 글 하나로 정리 완료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트래블로그 쓰고 있는데 발리에서도 유용하게 잘 쓰이는군요. 카드 위주로 준비해야겠어요.
길거리 사설 환전소 사기 엄청 유명하더라고요. 꼭 BMC 같은 공식 환전소만 가야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100달러 신권으로 챙겨가는 게 환율을 더 잘 쳐준다는 꿀팁 정말 유용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