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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에 5박 6일 일정으로 발리 여행을 다녀온 직장인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곳이 바로 우붓이었는데요, 정글 속에서 힐링하는 느낌을 제대로 받고 싶어서 숙소 선택에 정말 공을 많이 들였습니다. 제가 묵은 곳은 중심가에서 차로 15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작은 리조트인데, 아침마다 새소리를 들으며 깨어나는 경험이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개인 풀장은 없었지만 공용 인피니티 풀에서 바라보는 초록빛 계곡 뷰가 예술이었습니다. 직원들도 너무 친절하고 조식으로 나오는 미고랭도 정말 맛있었어요. 우붓 특유의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저렴한 가격에 느끼고 싶으신 분들께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중심가까지는 숙소에서 셔틀을 무료로 운행해 주어서 이동하는 데도 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와, 정글뷰 숙소 정말 힐링되겠네요! 혹시 숙소 이름 쪽지나 댓글로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아침에 새소리 들으면서 깨는 거 제 로망이에요! 가성비까지 좋다니 정말 탐나네요.
무료 셔틀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우붓은 진짜 초록초록한 매력이 최고인 것 같아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공용 풀장에서 보는 계곡 뷰가 어떨지 상상만 해도 시원해지네요. 조식 미고랭도 맛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