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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에 5박 6일로 우붓 여행을 다녀온 여행자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숙소가 있어서 공유해 드려요. 우붓 왕궁에서 차로 15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리조트인데, 하루에 10만 원 초반대 가격으로 환상적인 정글뷰 개인 풀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침마다 새소리 들으면서 깨는 기분이 정말 최고였어요. 다만 시내와 거리가 조금 있어서 그랩을 잡기가 아주 쉽지는 않았지만, 리조트 셔틀버스가 하루에 세 번 운영되어서 크게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조용하게 힐링하고 싶으신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와, 10만 원대에 개인 풀까지 딸린 정글뷰라니 대박이네요! 숙소 이름 쪽지나 댓글로 알려주실 수 있나요?
우붓 감성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네요. 다음 달에 우붓 가는데 정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