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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발리에서 가장 핫하다는 짱구에 다녀왔습니다. 소문대로 디지털 노마드들과 서퍼들로 활기찬 분위기였어요. 저는 바투 볼롱 비치에서 서핑 초보 강습을 받았는데, 파도가 생각보다 세서 조금 무서웠지만 강사님이 친절하게 잡아주셔서 일어서기 성공했습니다! 서핑 끝나고 먹는 브런치가 정말 꿀맛이었어요. 짱구에는 비건 카페나 힙한 브런치 맛집이 정말 많더라고요. 특히 아사이 볼이랑 아보카도 토스트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맛이었습니다. 저녁에는 비치클럽에서 석양을 보며 맥주 한잔했는데, 그 순간만큼은 세상 부러울 게 없었네요. 짱구 가시는 분들은 꼭 서핑 체험해 보세요!
저도 운동신경 없는데 초보 강습 받아도 일어설 수 있을까요?
짱구 아사이볼은 진짜 사랑입니다. 매일 먹어도 안 질려요!
서핑하고 먹는 맥주랑 브런치는 정말 꿀맛이죠. 글 보니까 당장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