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스미냑에서 5일 동안 머물면서 매일 삼시세끼 열심히 찾아 먹은 맛집들 공유합니다. 먼저 로컬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와룽 apa'를 추천해요. 나시참푸르가 정말 저렴하고 한국인 입맛에도 딱 맞았습니다. 위생도 로컬 치고는 꽤 깔끔한 편이었어요. 분위기 내고 싶은 날에는 '포테이토 헤드 비치클럽'이나 '메라 푸티'를 추천합니다. 특히 메라 푸티는 인도네시아 퓨전 요리를 선보이는데 내부 인테리어가 정말 웅장하고 음식 맛도 훌륭했어요. 가격대는 한국이랑 비슷하거나 조금 저렴한 편이지만 분위기 값을 톡톡히 합니다. 예약은 필수로 하고 가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메라 푸티 분위기 정말 좋아 보이던데 예약 필수군요! 다음 여행 코스에 꼭 넣어야겠어요.
로컬 맛집 와룽도 가보고 싶었는데 추천해주신 곳 저장해둡니다. 맛있는 후기 감사해요!
스미냑 맛집 정보 찾고 있었는데 와룽부터 파인다이닝까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 편해요.
포테이토 헤드는 워낙 유명해서 가보려 했는데 메라 푸티도 정말 매력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