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의 성지라는 짱구에 왔으니 서핑을 안 해볼 수 없어서 바투 볼롱 비치로 향했습니다. 해변에 가면 서핑 스쿨이나 로컬 강사들이 정말 많아요. 저는 예약 없이 그냥 가서 현장에서 흥정하고 1대1 강습을 받았습니다.\n\n2시간 동안 보드 렌탈이랑 래시가드 대여, 강습까지 포함해서 아주 합리적인 가격에 진행했어요. 물을 무서워하는 편인데도 강사님이 뒤에서 타이밍 맞춰 보드를 밀어주셔서 첫날 바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그 짜릿함은 잊지 못할 것 같아요.\n\n다만 파도가 생각보다 세서 물을 엄청 많이 먹었습니다. 그리고 선크림은 꼭 워터프루프나 서핑용 아연 선크림으로 두껍게 바르세요. 안 그러면 몇 시간 만에 다 탑니다.
아연 선크림 안 바르면 진짜 얼굴 코만 빨갛게 타더라고요. 꿀팁 감사합니다.
저도 짱구에서 서핑 배웠는데 진짜 인생 최고의 경험이었어요. 사진 보니까 당장 발리로 떠나고 싶네요.
현장 결제할 때 루피아 현금으로만 받나요, 아니면 카드나 계좌이체도 되나요?
혹시 강습해 준 로컬 강사님 이름이나 샵 위치 기억하시나요? 정보 공유 부탁드려요.
바투 볼롱 파도가 초보자들 연습하기에 정말 좋죠. 아연 선크림은 진짜 필수입니다!
예약 없이 가도 현장 흥정이 어렵지 않은가 보네요. 강습 가격 대략적으로 알 수 있을까요?
와, 첫날에 바로 일어서셨다니 소질이 있으신가 봐요! 저도 다음 달에 짱구 가는데 꼭 도전해봐야겠어요.
서핑하고 마시는 빈땅 맥주가 진짜 꿀맛인데 그 기분 또 느끼고 싶네요.
저도 물 겁쟁이인데 강사님이 잘 밀어주신다니 용기가 생깁니다. 후기 감사해요!
1대1 강습이라 확실히 안전하고 피드백도 빨라서 좋은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짱구 바다 파도가 장난 아니죠. 물 많이 먹어도 일어섰을 때 그 쾌감은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