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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발리 응우라라이 공항으로 입국한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요즘 관광객이 많아서 입국 심사 줄이 꽤 긴 편인데요, 전자세관신고서(ECD)를 한국에서 미리 작성해 가시면 시간을 정말 많이 아낄 수 있습니다. 비행기 탑승 3일 전부터 작성이 가능한데,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해서 나오는 공식 사이트에서 한글 번역 돌려서 작성하시면 5분도 안 걸립니다. 완료되면 QR코드가 나오는데, 휴대폰에 캡처해 두거나 프린트해서 보여주면 바로 통과입니다. 공항 도착해서 작성하려고 키오스크 앞에 줄 서 계신 분들 정말 많더라고요. 미리 준비하셔서 30분이라도 빨리 나가서 시원한 맥주 한잔하세요!
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발리 가는데 미리 해두고 가야겠어요.
맞아요, 현지 도착해서 유심 갈아끼우고 정신없는데 미리 해가면 세상 편합니다.
3일 전부터 가능한 거군요. 메모해 뒀다가 출국 직전에 꼭 해야겠네요!
큐알코드 캡처해두는 게 진짜 꿀팁이네요. 공항 와이파이 안 터지면 당황스러우니까요.
이거 진짜 필수예요. 줄 서 있는 사람들 지나쳐서 바로 갈 때 짜릿하더라고요.
네, 가족은 대표자 한 명이 한꺼번에 등록할 수 있어서 편해요!
저도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이거 미리 안 하면 은근 시간 많이 뺏기더라고요. 무조건 미리 하세요!
공식 사이트 주소 알 수 있을까요? 가짜 사이트가 많다고 해서 조심스럽네요.
혹시 동반 가족도 한 번에 등록 가능한가요? 아니면 개별로 다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