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길리 섬에 다녀왔습니다! 윤식당 촬영지로 유명할 때부터 꼭 가보고 싶었는데 실제로 보니 바다 색깔이 정말 예술이더라고요. 저는 개인 장비를 챙겨가서 해변가 근처에서 바로 스노클링을 시작했습니다. 터틀 포인트라고 불리는 곳 근처로 가니까 진짜 거짓말처럼 거북이 3마리가 동시에 헤엄치고 있더라고요! 사람을 무서워하지도 않고 여유롭게 해초를 뜯어 먹는 모습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조류가 생각보다 세니까 초보자분들은 구명조끼 필수입니다. 현지에서 보트 투어 예약하실 분들은 길거리 에이전시 여러 군데 비교해 보고 흥정하시는 걸 추천해요. 프라이빗 보트도 생각보다 저렴해서 일행이 있다면 프라이빗으로 대절해서 나가는 게 훨씬 여유롭고 좋습니다.
윤식당 나올 때부터 가고 싶었는데 사진으로만 봐도 바다색이 환상적이네요. 저도 꼭 가보고 싶어요.
길리 바다는 진짜 투명하고 예쁘죠. 저도 해변가에서 스노클링하다가 거북이 만났을 때 감동을 잊을 수 없어요.
프라이빗 보트 투어 대략적인 가격 정보도 혹시 알 수 있을까요? 일행이 4명이라 고민 중이거든요.
길리는 진짜 사랑입니다. 거북이가 사람 신경 안 쓰고 밥 먹는 모습 너무 귀엽지 않나요?
조류가 생각보다 세다는 꿀팁 감사합니다! 수영을 잘 못해서 구명조끼는 꼭 챙겨야겠네요.
프라이빗 보트 타면 스노클링 포인트를 저희가 지정해서 오래 머물 수 있나요?
와, 거북이를 세 마리나 보셨다니 정말 운이 좋으셨네요! 저도 내년에 길리 가는데 벌써 기대됩니다.
길거리 에이전시 흥정 팁이 있을까요? 처음이라 바가지 쓸까 봐 걱정돼서요.
개인 스노클 마스크 가져가셨나요, 아니면 현지 대여하셨나요? 위생 때문에 가져갈지 고민이네요.
우와, 버킷리스트 달성 축하드려요! 거북이랑 같이 수영하는 건 정말 평생 기억에 남을 경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