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에 6박 8일로 발리 여행을 다녀온 직장인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우붓의 정글뷰 숙소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중심가에서 차로 15분 정도 떨어져 있어서 아주 조용하고 새소리를 들으며 깰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n\n객실 컨디션도 정말 깔끔하고 직원분들이 마주칠 때마다 웃으며 인사해 주셔서 대접받는 기분이 들었어요. 개인 풀장은 작았지만 공용 메인 풀이 계단식 논 뷰라 사진 찍기에도 정말 좋았습니다. 조식으로 나오는 미고랭과 아사이 볼도 매일 아침 기대 이상이었어요.\n\n다만 주변에 편의점이 없어서 시내에서 들어올 때 미리 간식이나 맥주를 사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셔틀버스가 하루에 세 번 무료로 운행되긴 하지만, 그 외 시간엔 그랩이나 고젝을 이용해야 해요. 조용하게 힐링하고 싶으신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우붓 정글뷰 숙소 찾고 있었는데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숙소 이름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조식으로 아사이 볼이 나온다니 대박이네요. 뷰도 예쁘고 가성비까지 좋다니 완벽해요.
혹시 고젝이나 그랩도 잘 잡히는 편이었나요? 우붓 외곽은 가끔 안 잡힐 때가 있어서 걱정돼서요.
아침에 새소리 들으며 깨는 정글뷰라니 생각만 해도 힐링이네요. 다음 달 발리 여행 때 참고할게요.
편의점 없는 건 좀 아쉽지만 미리 사 들고 들어가면 문제없겠네요. 좋은 꿀팁 감사합니다!
발리는 역시 우붓 정글뷰가 진리인 것 같아요. 덕분에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저도 다음 달에 우붓 가는데 숙소 정보 너무 궁금해요. 알려주실 수 있나요?
계단식 논 뷰 메인 풀이라니 인생샷 건지기 딱 좋은 곳이네요. 사진도 정말 예쁘게 나올 것 같아요.
셔틀버스가 하루 세 번 운행된다니 시간 맞춰 타면 시내 나가기도 괜찮겠네요.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혹시 1박에 대략 얼마 정도 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가성비라고 하니 더 끌리네요.
조용하게 힐링하기 딱 좋은 위치네요. 시내랑 적당히 떨어져 있어서 조용하고 좋을 것 같아요.
우붓 감성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숙소네요. 정보 궁금한데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