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루와투 사원에서 보는 일몰은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인도양이 끝없이 펼쳐진 절벽 위에서 보는 노을은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 케착댄스 공연도 시간 맞춰서 같이 봤는데 나름 흥미로웠습니다. 가실 때 주의할 점은 사원에 원숭이들이 정말 많고 사납습니다. 선글라스, 안경, 모자, 핸드폰 등 반짝이거나 손에 쥐기 쉬운 건 무조건 가방 깊숙이 넣으세요. 제 옆에 계시던 분은 안경 순식간에 뺏겼습니다 ㅜㅜ 그리고 공연 끝나고 나올 때 트래픽 잼이 장난 아니에요. 차량 호출이 거의 불가능하니 미리 프라이빗 택시나 일일 투어 기사님을 예약해서 다녀오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저도 거기서 원숭이한테 모자 뺏길 뻔했어요. 진짜 순식간이더라고요.
트래픽 진짜 헬이죠. 나올 때 그랩 안 잡혀서 멘붕 왔던 기억이 나네요.
울루와투 일몰은 정말 인생 노을이에요. 꿀팁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기사님 미리 예약하는 게 필수군요. 투어 상품으로 알아봐야겠어요.
와, 원숭이 진짜 조심해야겠네요. 선글라스 아끼는 건데 가방에 꼭 넣고 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다음 주에 가는데 기사님 미리 수소문해봐야겠네요.
사원 갈 때 긴 바지나 사롱 입어야 하죠?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
케착댄스는 예약 미리 하고 가셨나요? 현장 발권도 가능한지 궁금해요.
원숭이한테 물건 뺏기면 현지 직원이 먹이 주고 바꿔주기도 하던데, 애초에 안 뺏기는 게 최고죠.
여기 원숭이들은 진짜 전문 털이범들이에요. 손에 아무것도 안 들고 가는 게 상책입니다.
귀중품은 다 호텔에 두고 가벼운 차림으로 가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케착댄스 볼만하셨나요? 석양이랑 같이 보면 진짜 멋있을 것 같아요.
저는 개인택시 예약 안 하고 갔다가 탈출하는 데 2시간 걸렸어요. 꼭 예약하고 가세요!
안경 쓰시는 분들은 진짜 조심하셔야겠네요. 안경 뺏기면 아무것도 안 보일 텐데 대박 무섭네요.
노을 사진 정말 멋지게 나올 것 같아요. 날씨 요정이 도와주길 바라며 저장해둡니다.
일몰 시간 맞춰가면 사람 진짜 터져나가더라고요. 그래도 뷰는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