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이번에 일주일 동안 발리 여행하면서 느낀 환전 및 카드 사용 팁 공유합니다. 저는 현금 20%에 카드 80% 비율로 준비해 갔는데 아주 딱 좋았어요. 대부분의 카페, 레스토랑, 마사지숍에서는 트래블로그 카드로 결제가 다 잘 되더라고요. 수수료도 없고 앱으로 바로 충전해서 쓰니까 너무 편했습니다. 그랩(Grab)이랑 고젝(Gojek) 어플에도 미리 카드 등록해 두니까 자동 결제돼서 잔돈 신경 쓸 필요 없었어요. 다만 재래시장이나 작은 와룽, 팁 줄 때는 현금이 필요해서 사누르 시내에 있는 공식 환전소(BMC나 Central Kuta) 이용했습니다. 길거리에 터무니없이 환율 높게 적어둔 사설 환전소는 밑장빼기 사기 많다고 하니 절대 가지 마세요!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다음 달에 발리 가는데 카드 비중을 높여서 가야겠어요.
길거리 환전소 사기 조심하라는 말 진짜 공감합니다. 무조건 공식 환전소 가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