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일주일 동안 발리 여행을 다녀온 여행자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대했던 우붓에서의 3박 4일 일정을 공유해보려고 해요. 숙소는 시내에서 차로 15분 정도 떨어진 정글 뷰 리조트로 잡았는데, 매일 아침 새소리와 함께 깨어나는 경험이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물론 시내와 거리가 조금 있어서 그랩(Grab)이나 고젝(Gojek)을 부를 때 시간이 좀 걸리긴 했어요. 그래도 리조트 자체 셔틀버스가 하루에 세 번 운영되어서 크게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아침마다 제공되는 플로팅 조식도 인생샷 남기기에 최고였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해서 대접받는 느낌을 제대로 받았네요. 우붓 시장이나 왕궁 갈 때는 오토바이를 대여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초보자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아요. 길이 생각보다 좁고 복잡해서 위험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도 발리에 간다면 우붓에서만 일주일을 보내고 싶을 정도로 힐링하고 왔습니다.
우붓에서만 일주일이라니 생각만 해도 힐링이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플로팅 조식 사진 진짜 예쁘게 나왔을 것 같아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기대됩니다.
고젝 잘 안 잡힐까 봐 걱정했는데 셔틀이 있다니 다행이네요. 숙소 정보 궁금합니다!
새소리 들으면서 깨어나는 아침이라니 상상만 해도 정말 행복해지네요.
정글 뷰라 벌레는 많이 없었나요? 그게 제일 걱정이라 여쭤봅니다.
시내랑 조금 멀어도 셔틀버스가 있으면 다닐 만하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우붓 정글 뷰 숙소는 정말 로망이죠! 혹시 묵으셨던 리조트 이름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오토바이는 정말 조심해야겠더라고요. 초보자에겐 시내 운전이 확실히 험난해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