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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하면 서핑을 빼놓을 수 없죠! 저는 짱구 해변에서 2일 동안 초보자 서핑 강습을 받았습니다. 현지 강사분이 아주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첫날부터 보드 위에 설 수 있었어요. 물을 무서워하는 편인데도 안전하게 케어해주셔서 정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서핑 끝나고 먹는 짱구의 브런치 카페들은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힙한 감성의 카페가 골목마다 가득해서 매일 어디를 갈지 행복한 고민을 했어요. 특히 아사이 볼과 아보카도 토스트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더라고요. 저녁에는 비치클럽에서 선셋을 보며 빈땅 맥주 한 잔 했는데,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짱구 지역은 트래픽 잼이 조금 심한 편이라 이동할 때 시간을 넉넉히 잡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래도 특유의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 때문에 다음 발리 여행 때도 무조건 짱구는 일정에 넣을 예정이에요.
트래픽은 심하지만 특유의 힙한 분위기 때문에 짱구를 포기할 수가 없더라고요.
짱구 골목 골목 예쁜 카페가 너무 많아서 1일 2카페는 기본으로 해야 해요.
물 무서워하시는데도 성공하셨다니 대단해요! 저도 용기 내서 도전해봐야겠어요.
선셋 보면서 마시는 빈땅 맥주는 진짜 최고죠. 글 읽으니 당장 발리로 떠나고 싶네요.
아사이볼 사진만 봐도 상큼함이 느껴져요. 짱구 브런치 카페들은 정말 사랑입니다.
서핑 강사님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다음 달에 짱구 가는데 초보라 걱정이에요.
짱구 서핑 진짜 재밌죠! 저도 저번에 갔을 때 첫날 바로 일어섰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