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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일주일 동안 발리 여행을 다녀온 직장인입니다. 우붓에서 3박을 머물렀는데, 정말 만족스러웠던 정글뷰 가성비 숙소가 있어서 공유해보려고 해요.\n\n위치는 시내 중심가에서 차로 10분 정도 떨어져 있어서 조용하게 쉬기 딱 좋았어요. 아침마다 새소리 들으면서 깨어나는 기분이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수영장도 작지만 정글 쪽으로 탁 트여 있어서 인생샷 남기기에 부족함이 없었어요.\n\n1박에 8만 원대였는데 조식까지 포함이라 가성비가 정말 훌륭했습니다.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머무는 내내 대접받는 기분이었네요. 우붓에서 조용하고 자연 친화적인 숙소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