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한 달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몇 가지 유용한 팁을 정리해 봅니다.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첫째, 유심은 공항에서 사기보다 시내 대리점(Claro나 Vivo)에서 여권을 지참하고 구매하시는 게 훨씬 저렴합니다. 공항은 관광객 대상이라 가격 거품이 심해요. 둘째, 환전은 헤알화로 미리 한국에서 해가기 어렵다면 미국 달러를 가져와 현지 사설 환전소에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카드 결제도 웬만한 식당이나 마트에서는 다 잘 되니 트래블카드를 주 카드로 쓰고 비상용 현금을 챙기세요. 셋째, 황열병 예방접종은 의무는 아니지만 아마존 지역이나 특정 국립공원을 가실 계획이라면 미리 맞고 가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마지막으로 보조배터리와 다이소용 스프링 줄(휴대폰 방지용)은 정말 유용하게 썼으니 꼭 챙겨가세요!
스프링 줄은 진짜 남미 여행 필수품인 것 같아요. 저도 덕분에 폰 안 잃어버렸습니다.
다이소 스프링 줄 당장 사러 갑니다. 브라질 치안 걱정했는데 든든하네요.
카드 결제가 잘 된다니 다행이네요. 트래블카드 위주로 준비해 가야겠습니다.
공항 유심이 비싸긴 하더라고요. 꿀팁 감사합니다!
남미는 역시 치안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하는군요. 보조배터리랑 스프링 줄 꼭 챙기겠습니다.
Claro랑 Vivo 중에 어디가 더 잘 터지나요? 혹시 추천하시는 통신사 있으신가요?
요즘도 현지에서 카드 복제 사고가 종종 있나요? 트래블카드는 안전한지 궁금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리우 가는데 유심은 꼭 시내 나가서 사야겠네요.
아마존 갈 예정이라 황열병 예방접종 고민 중이었는데 그냥 맞고 가야겠어요.
한 달 동안 안전하게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조심히 다녀올게요.
환전 팁 유용하네요. 달러로 가져가서 현지에서 환전하는 게 이득이군요.
브라질 여행 로망인데 준비물 리스트에 잘 추가해 두겠습니다.
황열병 예방접종은 최소 출발 10일 전에는 맞아야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