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리우데자네이루의 상징인 코르코바두 예수상에 다녀왔습니다. 실제로 보니까 정말 웅장하고 가슴이 벅차오르더라고요. 날씨가 좋을 때 가야 예수상이 구름에 가려지지 않기 때문에 날씨 예보를 꼭 확인하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올라가는 방법은 트램과 미니버스가 있는데, 저는 트램을 이용했어요. 트램은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가는 것이 대기 시간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올라갈 때는 진행 방향 기준 우측에 앉아야 올라가면서 리우 전경을 감상하기 좋습니다. 정상에는 사람이 정말 많아서 독사진 찍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만, 다들 바닥에 누워서 사진을 찍어주는 열정적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침 일찍 첫 타임에 가시는 것이 그나마 덜 붐비고 사진 찍기 편해요.
우측 자리가 꿀팁이군요! 다음 달에 가는데 트램 예약부터 해야겠어요.
역시 아침 일찍 서두르는 게 답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진짜 날씨가 다하는 곳이죠. 구름 끼면 아무것도 안 보여서 날씨 확인 필수예요.
트램 진행 방향 우측 기억해 두겠습니다! 꿀팁 감사해요.
사진 찍을 때 다들 바닥에 누워 있는 풍경이 진짜 웃기면서도 정겹죠 ㅎㅎ
예약 안 하고 가면 대기 줄 엄청 길다던데 미리 예매해야겠네요.
실제로 보면 진짜 압도당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다시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