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5박 6일 동안 리우데자네이루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가기 전에 치안 걱정을 정말 많이 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조심만 하면 충분히 다닐 만한 곳이었습니다.\n\n가장 중요한 건 스마트폰을 길거리에서 함부로 꺼내지 않는 것입니다. 길을 찾을 때는 꼭 가게 안으로 들어가거나 주변을 살핀 뒤 잠깐만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늦은 밤에는 절대 걸어 다니지 말고 무조건 우버를 이용하세요. 우버가 생각보다 저렴하고 안전해서 이동할 때 정말 유용했습니다.\n\n코파카바나 해변이나 이파네마 해변에서도 소지품을 모래 사장에 두고 수영하러 가면 바로 없어지니 주의하세요. 일행이 번갈아 가며 짐을 지키거나 호텔에 중요한 물건은 두고 나오는 것이 좋습니다. 조금만 긴장하고 다니면 정말 아름다운 도시니 너무 겁먹지는 마세요!
리우 여행 준비 중인데 치안 때문에 걱정이 많았어요. 생생한 후기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해변에서 짐 지키는 건 정말 필수겠네요. 혼자 여행 가려는데 동행을 구해야 할까 봐요.
역시 스마트폰 사용이 제일 위험하군요. 길 찾을 때 꼭 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확인해야겠어요.
우버가 잘 되어 있다니 다행이네요. 밤에는 무조건 우버 타는 걸로 기억하겠습니다.
유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걱정을 조금 덜고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리우 갔을 때 폰 소매치기 당할 뻔했는데 진짜 조심해야 합니다. 글쓴이님 팁이 다 정확하네요.
아름다운 도시인 만큼 조심해서 나쁠 건 없죠. 안전 여행 하시고 오셔서 다행입니다.